메모 입력

이름 : 비밀번호 :

등록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rla**** () 2018-10-12 09:46:2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xto**** () 2018-10-12 09:37:0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qnf**** () 2018-10-12 08:46:3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zee**** () 2018-10-12 01:35:1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ghe**** () 2018-10-12 01:25:36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dbd**** () 2018-10-12 01:13:0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kye**** () 2018-10-12 01:05:25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jun**** () 2018-10-12 00:31:4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선미**** () 2018-10-12 00:01:0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wlt**** () 2018-10-11 23:52:24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hyj**** () 2018-10-11 23:35:25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gir**** () 2018-10-11 22:42:18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eun**** () 2018-10-11 22:40:1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gks**** () 2018-10-11 20:17:28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하꿍**** () 2018-10-11 20:16:4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171**** () 2018-10-11 19:47:4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훈둡**** () 2018-10-11 18:00:03

나는 낮은 자존감 때문에 많이 상처받았다.

상처받은 나을 위로해주는것은 자기관리이다.



진정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다보면 그것에 집중에 하게 되고 즐거워진다...

댓글 수정 삭제

cdh**** () 2018-10-11 17:47:5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shi**** () 2018-10-11 17:00:48

나는 ‘너’ 때문에 울고, 웃고 내 학창 시절을 보냈다.



너는 이런 내마음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내게 상처를

주었어



세상이 무너진다는 말, 그 느낌을 그 날 처음 느꼈다.



정을 주면 안된다는 강박감에 나는 대학에 와서도 쫒기듯이 생활을 했다.



이런 대인관계에 피하기만 했던 나에게 다시금 기회가 왔던 건

먼저 내밀어주었던 너의 손이었다.



누가 잘못했냐가 아닌, 성인이 되서 만난 우리는 아무렇지 않은 척

영화를 보고, 까페를 갔다.



아팠지만 비우고, 지우고 싶지 않은 학창시절은 그 과거는 너가 있어

행복하고 추억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친구야

댓글 수정 삭제

iip**** () 2018-10-11 14:26:47

나는 학교시험땜에 상처 받는다.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것은 누리의털이다.



학교시험으로 원하는 결과가 안나왔을때 나를 자책한다.

나를 위로해 주는 가족도 있지만 항상 내옆에서 하얀털의

까만눈동자로 꼬리치는 애완견 누리에게 쓰담쓰담 하면 나는 자책했던 내 마음이 '괜찮아'로 된다.

댓글 수정 삭제

rin**** () 2018-10-11 13:19:07

나는 나 때문에 상처받는다.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나 다.



피부도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될걸, 내가 거울로 보면 너무 커보여서

만지고 만져서 상처내고는 결국 흉이 져서 한숨과 함께 큰 후회가 되듯

그렇다해서 내가 다 잘못이고 나때문이라는게 아니에요.

나에게 영향을 가장 크게 줄수있는건 타인같아보여도

그건 문제를 일으키는 한낱 충격, 원인일뿐이지

그걸 배로 키울것이냐 줄일것이냐 선택해서 행하는건 나라는거죠.



그만큼 나는 중요한사람이에요.



다들 고생했어요. 화이팅!!

댓글 수정 삭제

zhf**** () 2018-10-11 11:15:06

나는 현실사회 때문에 상처받는다.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우리 반 유아들이다.



교권이 많이 떨어지면서 부모들의 무리한 요구나 교사에 대한 갑질 등 유아들을 교육하고 사랑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없는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직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도 유아들을 보면 "나는 유치원 교사가 되길 잘한 것 같아"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북돋아 줍니다 :)

유아들의 발달기를 책임지고 있는 교사인만큼 더 나약해지 않고 강한 나만의 철학있는 멋진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댓글 수정 삭제

psh**** () 2018-10-11 11:07:5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gkd**** () 2018-10-11 10:59:06

나는 실패 때문에 상처받는다.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것은 가족이다.

살면서 실패하고 힘들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치유해주는건 역시 가족인것 같아요.

부모님 사랑합니다. :)

댓글 수정 삭제

으ㄴ년**** () 2018-10-11 09:36:5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832**** () 2018-10-11 09:02:19

나는 사랑때문에 상처받는다

상처받는 나를 위로해주는것은 사랑이다



인연들도 많았고 사랑하던 사람이 떠나갈땐 가슴이 저릿저릿하고 너무 힘들었지만 다시는 사랑 안한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면 금새 언제 그렇게 다짐했냐듯이 다시 활짝 열리네요.

댓글 수정 삭제

jhw**** () 2018-10-10 21:19:5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ima**** () 2018-10-10 21:02:4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울갱**** () 2018-10-10 18:38:31

*나는 말 때문에 상처받는다.


*상처받은 나를 치유해 주는 것은 그럼에도 말이다.





나 이외의 타인의 말이 지나가는 말일 뿐이더라도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농담으로 한 작은 말에도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은 가슴에 크고 작은 상처를 입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여러가지 말을 듣다보면 무뎌진다고 느껴지는데 그건 그냥 상처가 쌓여 익숙해진 것 뿐이지. 더 이상 그 말에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그리고 그렇게 무뎌진 자신에게 또 내가 상처 받을만한 말을 하게 됩니다. 나는 못났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그런 상처를 덮어주는 것 또한 타인 혹은 가까운 사람들의 말 이죠.

댓글 수정 삭제

jy2**** () 2018-10-10 17:31:0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dkf**** () 2018-10-10 16:36:5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935**** () 2018-10-10 16:30:40

1.나는 나때문에 상처받는다



2.나를 위로해주는것은 그럼에도 나를좋아해주는사람

댓글 수정 삭제

min**** () 2018-10-10 13:52:53

Q1.나는 회사 때문에 상처 받는다.

Q2.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것은 가족 이다.



지친 회사생활에 위로 받고 싶어 힘들다 힘들다 주변 사람 들에게 얘기를 하면 요즘 안힘든 사람이 어디있냐며 다 똑같다는 얘기뿐이지만

엄마나 언니는 따뜻하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인생 선배로서 조언과 충고도 해주며 위로해주신다 그럴땐 정말 불끈 힘이 난다

댓글 수정 삭제

935**** () 2018-10-10 11:48:0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dre**** () 2018-10-10 10:05:53

Q1. 나는 회사 때문에 상처 받는다
Q2. 상처받은 나를 위로해주는것은 술 한 잔이다



19살때부터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 스스로 돈을 벌어 쓴다는 것,
가지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소소한 행복이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사회생활과 직장상사를 대하는 어려움,
나보다 나이가 많은 동료, 선배들을 대할 때에 어려움
내가 먼저 입사했어도 나이로는 막내기 때문에 생기는 곤란함과 막내 대접...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고 박봉인 월급을 보며
내가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모든걸 놓고 싶을 때도 수십, 수백번
남들 다 잘 사는 것 같아 보이는데 왜 나만 이 모양 이 꼴인지
집에서는 다 나에게만 기대를 걸고 기대는게 나에게는 큰 부담이고
나도 아직 어린 나이인데 누가 날 위로해줄까 싶은 답답한 마음뿐이다

이렇게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을 때 나를 위로해주는 건 술이다
맘 맞는 친구와 퇴근 후, 또는 주말에 만나 술 한 잔 기울이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공감을 하면 100% 다 치유되지는 않아도
술기운에 그래 내일은 나아지겠지, 내일은 더 좋아지겠지 하는
용기를 얻는다 그리고 뭔가 아무 생각없이 마시다보면 화날것도
잊혀지는 기분?

예전에는 왜 그렇게 아빠가 술 마시고 집에 오는지 이해도 안됐고
퇴근길에 족발과 막걸리를 사들고 오는게 배고파서 사들고 오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 마음을 알 것 같다

댓글 수정 삭제

ope**** () 2018-10-10 10:02:57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wld**** () 2018-10-10 02:25:59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ekd**** () 2018-10-10 02:19:2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jeo**** () 2018-10-10 02:00:1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yha**** () 2018-10-10 01:17:5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묭mm**** () 2018-10-10 01:00:22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cns**** () 2018-10-10 00:23:48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bnm**** () 2018-10-09 23:53:24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tjg**** () 2018-10-09 23:18:4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wns**** () 2018-10-09 22:58:4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wpr**** () 2018-10-09 22:48:1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sld**** () 2018-10-09 22:43:5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김정현**** () 2018-10-09 22:43:43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smi**** () 2018-10-09 21:02:38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배니1**** () 2018-10-09 20:55:37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댓글 수정 삭제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메모 수정

이름 : 비밀번호 :

수정 취소

메모 삭제

비밀번호 :

삭제 취소

댓글 쓰기

이름 : 비밀번호 :

등록 취소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댓글 수정

이름 : 비밀번호 :

수정 취소

댓글 삭제

비밀번호 :

삭제 취소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다음 페이지